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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영화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스미노 요루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간일
2017.04.01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페이지 328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1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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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잔혹한 비밀을 가진 소녀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소년의 이야기!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에 오른 스미노 요루의 첫 소설이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녀와 함께한 어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소설 투고 웹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원고를 올리기 시작한 것이 이 작품의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파격적인 타이틀로 눈길을 끌었지만 결말이 정해진 이야기임에도 불구, 섬세한 문체와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고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후 출판사 편집자의 눈에 띄어 책으로 출간되었고, 작가는 어마어마한 주목을 받으며 일본 문단에 등장하게 되었다.

    자의적인 은둔형 외톨이 남학생 ‘나’는 우연히 초긍정 인기 만점 동급생인 사쿠라의 〈공병문고〉를 발견하고 비밀을 공유하면서 그녀와 잠정적인 친구 계약을 맺는다. ‘네가 죽기 전까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사이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점점 자신에게는 없는 그녀의 뭔가가 옮겨온다. 게다가 묘한 감정까지 쌓여가는 것 같다...

    재미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책이 독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자,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는 물론이고 일본의 각종 도서 관련 집계에서 1, 2위를 기록했다.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2017년 10월 25일, 한국에서 개봉하였다.

  • 저자 소개


    저자 : 스미노 요루
    저자 스미노 요루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주목을 받으며 일본 문단에 등장한 신인 작가. 집필 활동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시작했다. 2014년 2월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투고 웹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올린 원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고 이후 책으로 출간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처음에는 기발한 제목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만개한 벚꽃 앞에 서 있는 고등학생 남녀를 주인공으로 쓴 섬세한 청춘물이며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말이 감성을 자극한다는 것이 더 화제가 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16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서점 대상 2위에 올랐으며 일본의 각종 출판 집계에서 1,2위를 기록했다.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2017년 여름, 개봉이 확정되었다. 다른 작품으로는 《또 같은 꿈을 꾸고 있었다》, 《밤의 괴물》이 있다.

    역자 : 양윤옥
    역자 양윤옥은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 번역으로 2005년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하였다. 대표적인 번역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여자 없는 남자들》, 히가시노 게이고의 《메스커레이드 호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지옥변》,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아사다 지로의 《철도원》 《칼에 지다》,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마타요시 나오키의 《불꽃》, 오카자키 다쿠마의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시리즈, 가와무라 겐키의 《억남》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 목차

    작가의 말_5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_9
    옮긴이의 말_320

  • 출판사 서평

    -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원작 소설
    - 일본 현지 200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
    - 2016년 쓰타야서점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독서 미터 읽고 싶은 책 랭킹(2015년 8월) 1위
    - 2016년 토한 베스트셀러 문예서 1위
    - 2016년 닛판 베스트셀러 단행본 픽션 1위
    - 2016년 12월, 제3회 Yahoo! 검색 대상 컬쳐 카테고리 소설부문상 수상
    - 독서 미터 월간 랭킹(2016년 3월) 1위
    - 일본 만화잡지 월간 액션 2016년 10월호부터 만화화 개시
    - 2015년 연간 베스트셀러 6위
    - 일본 사이타마현의 고등학교 도서사서가 선택한 한 권 2015 1위
    - 다빈치 〈BOOK OF THE YEAR 2015〉 2위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원작 소설
    독서 미터 읽고 싶은 책 랭킹(2015년 8월) 1위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
    2016년 쓰타야서점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일본 현지 80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벚꽃 휘날리는 4월, 그녀와 나는 만났다

    먼지 뿌연 도서실, 낡은 책장에 꽂힌 서적들의 순번,
    조용히 책을 읽으며 생각에 잠기는 걸 좋아하는 ‘나’는
    익숙한 것에서만 위안을 찾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나는 병원에서
    낡은 소파 구석에 놓인 공책 한 권을 발견한다.

    ‘췌장…… 죽는다…… 공병(共病)문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단어에 마음을 빼앗긴 내 앞에
    예쁘고 명랑한 사쿠라가 나타나 공책이 자신의 것이라고 말한다.
    당황한 나, 그리고 환한 미소를 짓는 사쿠라.
    그녀와 나는 점점 비밀을 공유하는 친구 그 이상의
    관계로 맺어지기 시작하는데…….

    젊은 작가 스미노 요루의 압도적 데뷔작!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에 오른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소미미디어에서 발간되었다. 작가 스미노 요루는 첫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어마어마한 주목을 받으며 일본 문단에 등장한 신인 작가이다. 소설 집필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틈틈이 하며 필력을 쌓았다고 한다. 그는 2014년 2월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소설 투고 웹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원고를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바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시작이었다.

    청춘의 시절, 누구에게나 딱 한번 찾아오는 찬란한 순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처음에는 파격적인 타이틀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결말이 정해진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문체와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며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후 출판사 편집자의 눈에 띄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표지는 자극적인 타이틀과 달리 아름다운 벚꽃이 만개해 있다. 그 앞에 서 있는 고등학생 남녀의 모습이 청춘의 시절을 통과했던, 그리고 앞으로 통과할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한다. 사람들은 감성적인 표지를 보며 자신의 청춘을 떠올리게 된다.

    2016년 일본 문학계를 휩쓴 화제의 도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무엇보다도 다양한 수상 이력으로 화제에 올랐다. 재미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독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자,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는 물론이고 일본의 각종 도서 관련 집계에서 1, 2위를 기록했다.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2017년 7월 28일, 개봉이 확정되었다.

    너는 왜 내 이름을 부르지 않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녀와 함께한 어느 소년의 이야기
    맹장수술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갔던 그는 대기실 의자에서 동급생 사쿠라의 비밀일기 〈공병문고〉를 발견한다. 〈공병문고〉에는 췌장의 병으로 시한부를 선고받았다는 비밀이 적혀 있었다. 주위 친구들과의 ‘일상’이 깨어질까봐 사쿠라는 이 사실을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밝히지 못한다.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쿠라가 그런 잔혹한 비밀을 갖고 있었다니!

    주위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오로지 소설의 세계에 빠져들어 교실에서 자진 고립된 채 살아가는 남학생, ‘나’는 우연히 비밀을 공유하면서 사쿠라와 잠정적인 친구 계약을 맺는다. 그러면서 점심 데이트에 1박2일 여행까지 같이 하게 된다.

    자의적인 은둔형 외톨이 남학생과 초긍정 인기 만점 여학생 야마우치 사쿠라.
    우연히 ‘불치병으로 시한부 일 년’이라는 비밀을 공유하는 바람에 ‘네가 죽기 전까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사이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점점 나에게는 없는 너의 뭔가가 내게로 옮겨온다. 게다가 묘한 감정까지 쌓여가는 것 같다…. 아, 절대로 이럴 리가 없는데…

    ■■■ 이 책을 먼저 읽은 일본 독자들의 평가
    먼저 읽은 사람에게 이 책은 눈물 날 거라고 듣긴 했습니다만, 마지막에는 완전 펑펑 울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책입니다. (30대 여성)

    여주인공에게 매일 밝고